– 해빙기 입력단자에 220V 전원을 투입한다.
– 해빙기 2차측 출력단자 양단에 홀다선을 해빙할 파이프 위치까지 20m(기계에서 모재까지의 거리)이상 이격 설치하여 홀다선 피복을 벗겨서 직접 해빙할 파이프 양단에 단단하게 감는다.(물리는 이격거리 10m 정도)
– 해빙기 입력 스위치를 투입하면 약간의 진동이 생기며 메타지침(소형 고성능 해빙기에만 해당. 일반 해빙기에는 없음.) 이 약간 내려가면서 정상작동으로 판단되면 해빙시간은 기후나 파이프 재질 상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으나 10분 이내에 가능하고 파이프 기장이 긴 경우 선단을 옮겨가면서 동일한 방법으로 반복하면서 단계적으로 사용하면 된다.
– 해빙 요령은 해빙기 동코일의 열을 이용해서 홀다선을 통해서 해빙할 파이프에 전달 시켜서 파이프 자체 내앞을 이용하면 효과적이다. (미열만 전해져도 수압에 의해서 관통이 됨.)
– 해빙기 용량은 파이프 굵기에 따라 결정되며 부족할 경우 과열로 해빙기 파손의 원인이 된다. 홀다선의 굵기도 해빙기 용량에 따라 결정되며 가는 선이나 해빙기 출력선 거리가 짧은 경우도 열이 전달되지 못하고 머물기 때문에 해빙기가 파손된다.
– 출력단자에서 한쪽 라인은 얼지 않은 부위(계량기 등)에 연결하시고 또 다른 한쪽 라인은 수도 꼭지(물이 배출되는 곳)에 연결한다. 단, 동파이프 해빙시에는 (아래그림참조) 파이프 홀다 사이에 아대(3부, 연부, 철근 등 굵기) 을 연결하여 사용한다.
상세 정보를 확대해 보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