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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인트를
칠하기 전
- 날씨는 페인트에 많은 영향을 준다. 되도록 맑은 날에 페인트칠을
하는 것이 좋다.
- 춥거나 흐린 날에 칠을 하면 건조도 느리고 광택도 잘 나지
않는다.
- 벽에 걸린 장식물과 가구를 한 곳에 잘 덮어둔 후 바닥에는
신문지를 깔아 놓는다.
- 용도에 맞는 페인트를 잘 선택하여 사용해야 문제가
없다.
모를 때는 전문가의 조언을 들어
페인트를 선택한다.
- 페인트 재료들을 잘 섞는다. 페인트는 오래 보관 시 색상을 만드는
물질이 가라앉을 수 있기
때문에 잘 섞지 않으면 얼룩이 질
수도 있다.
- 색소를 섞어 조색 할 때는 원하는 색상보다 약간 밝고 엷게
맞춘다. 일반적으로 건조된 후의
색상은 약간 진하고 어두워지기
때문이다.
- 수성페인트는 페인트 양의 10% 미만의 물로, 유성페인트는
15~20% 양의 신너로 희석하는
것이 적당하다.
- 너무 묽게 희석하면 흐르거나 튀는 현상이 심해지며,
너무 되게 희석하면 칠 작업이
뻑뻑해지기 쉽다.
- 표면 처리가 매끄럽게 되었는지, 벽면은 깨끗이 처리되었는지, 퍼티
처리를 했다면 매끄럽게
되었는지 등 사전에 표면 상태를 잘
살펴본다.
▶ 도장 후
뒷처리
- 사용 후 남은 페인트를 나중에 다시 쓰려면 뚜껑을 잘 닫아놓아
공기가 통하지 않게 하여야 한다.
- 공기가 통하면 페인트가 굳게 되어 다시 쓸 수
없다.
- 붓이나 로울러를 보관할 때에는 물이나 신너에 잘 세척한 후 충분히
건조 시킨다.
그리고 종이로 싸서 고무줄로 묶어
보관하는 것이 좋다.
- 밀봉한 페인트는 공기가 잘 통하는 음지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